맞춤형 사내 편의점이란?
어떤 고충을 해결하는 서비스 인가요?
탕비실 간식은 대표적인 '작지만 끝나지 않는 일'입니다. 무엇을 살지 고르고, 떨어지면 다시 주문하고, 도착하면 진열하고, 유통기한을 확인하고, 인기 없는 품목이 쌓이면 왜 이런 걸 샀냐는 소리를 듣습니다. 예산은 예산대로 나가는데 직원 만족도는 애매하고, 정작 담당자의 본업은 뒤로 밀립니다.
맞춤형 사내 편의점은 이 일 전체를 대신합니다. 품목 큐레이션부터 세팅, 운영, 배송까지 탕비실 운영의 전 과정을 오피스버디가 맡습니다. 담당자는 관리에서 손을 떼고, 임직원은 잘 채워진 편의점을 누리는 구조입니다.
이런 분들에게 맞습니다.
간식 발주·재고·진열에 시간을 뺏기는 경영지원·총무 담당자
스낵 서비스를 쓰고 있지만 먹는 사람만 먹고 인기 없는 과자는 계속 남아 고민인 곳
재고 부담 없이 사내 복지 수준을 올리고 싶은 기업
복지 예산을 유연하게 설계하고 싶은 곳
이런 서비스를 공급합니다.
1. 데이터 기반 상품 큐레이션
정해진 예산 안에서 음료, 스낵, 생활용품을 임직원 선호도와 예산에 맞춰 구성합니다. 감으로 고르는 게 아니라 데이터로 최적화합니다.
선호도 기반 선정: 임직원이 실제로 찾는 품목을 파악해 구성합니다.
AI·빅데이터 기반 큐레이팅: 누적 판매 데이터를 활용해 잘 나가는 품목과 그렇지 않은 품목을 구분하고, 불필요한 지출을 방지합니다. 결제 데이터를 보면 어떤 품목이 남는지뿐 아니라 누가 얼마나 이용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, '먹는 사람만 먹고 나머지는 쌓이는' 문제를 데이터로 짚어낼 수 있습니다.
트렌드 반영: 저당·고단백 같은 헬시플레저 흐름을 반영해, 달고 짠 간식 일변도가 아닌 균형 잡힌 라인업을 제안합니다.
2. 재고 탄력 운영
한번 세팅하고 끝이 아니라, 판매 실적에 따라 계속 조정됩니다.
실적 기반 조정: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품목과 수량을 탄력적으로 바꿉니다. 인기 없는 품목이 쌓이거나 인기 품목이 자주 떨어지는 상황을 줄입니다.
세팅·운영·배송 대행: 진열과 보충, 배송까지 오피스버디가 처리합니다. 담당자가 재고를 확인하거나 발주를 넣을 일이 없습니다.
3. 유연한 예산 구조
정기 구독이 아닌 편의점 모델이라, 기업이 재고를 떠안지 않습니다.
재고 부담 없음: 구독형처럼 매달 정해진 물량을 사두는 방식이 아니라 편의점 모델로 운영되어, 팔리지 않은 재고가 기업 부담으로 남지 않습니다.
복지포인트 연동: 임직원 복지포인트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.
임직원 자비 납부 설정: 전액 회사 부담, 일부 자비 부담 등 결제 방식을 설정할 수 있어, 기업 예산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이용량 기반 예산 배분: 결제 데이터로 실제 이용량이 드러나기 때문에, 예산을 일률적으로 나누는 대신 상황에 맞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. 많이 이용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비 부담을 두고, 덜 이용하는 사람은 포인트를 아끼는 식으로 조정하면, '안 먹는 사람 몫까지 회사 예산으로 나가던'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.
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1단계 — 문의 및 공간 확인
문의를 남기면 사무실 규모, 인원, 탕비실 공간 상황을 확인합니다. 설치 위치와 필요한 설비 범위를 함께 파악합니다.
2단계 — 예산 및 구성 협의
월 예산과 결제 방식(회사 부담 / 복지포인트 연동 / 자비 납부 설정)을 협의하고, 그에 맞는 초기 상품 구성을 제안합니다.
3단계 — 세팅 및 운영 시작
설비 세팅과 초기 상품 진열을 마치면 운영이 시작됩니다. 이후 판매 데이터가 쌓이면서 품목 구성이 사무실에 맞게 조정됩니다.
4단계 — 정기 운영 및 최적화
배송·진열·재고 관리가 정기적으로 이어지고,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인업이 계속 최적화됩니다.